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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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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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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씨를 빠르게 흘려쓰거나 모서리가 많은 한자 및 수식을 적어 내려갈 때도 잉크가 뭉치거나 중간에 헛도는 현상 없이 일정한 굵기로 선이 깨끗하게 표현되어 판서 퀄리티가 훨씬 살아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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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성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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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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뚜껑을 닫아둘 때 꽉 맞물리는 밀폐력이 좋아서 며칠 동안 수업이 없어 방치해 두어도 펜촉이 쉽게 마르지 않습니다. 다음에 꺼내 쓸 때도 처음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잘 써져서 만족스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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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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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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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이트보드에 쓴 지 며칠이 지난 내용을 지울 때도 칠판 표면에 유분기나 희뿌연 자국이 남지 않고 말끔하게 닦여서 판서면 관리가 무척 편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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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순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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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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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판에 글씨를 적었을 때 색감이 흐트러지지 않고 선명하게 살아나서, 강의실 맨 뒷자리에 앉은 학생들도 판서 내용에 집중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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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영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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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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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시간 연속으로 판서 수업을 진행해도 손가락 마디에 무리가 가지 않는 편안한 두께감이라 피로감이 훨씬 덜합니다. 손에 쥐었을 때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잡혀서 글씨 모양이 일정하게 잘 유지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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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민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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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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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필 길이가 짧아질 때까지 손에 쥐고 써도 쉽게 으스러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다 쓸 수 있어 경제적입니다. 손에 묻어나는 미세 잔여물이 적어 수업 내내 쾌적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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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현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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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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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울 때 분필 가루가 사방으로 흩날리는 현상이 훨씬 적어 호흡기나 의류에 가루가 덜 묻어납니다. 수업 후에 옷이나 손을 털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들어 정말 쾌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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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미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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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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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에 쥐었을 때 잡기 편한 너비감이라 여러 번 문지를 필요 없이 한 번에 넓은 면적이 싹 닦여 나갑니다. 판서 면적이 넓은 대형 강의실에서도 시원시원하게 지워져서 속이 다 시원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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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은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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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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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필, 지우개, 자석 등의 교구 종류대로 칸을 나눠서 수납할 수 있어 수업 중에 필요한 도구를 한눈에 찾기 편리합니다. 수납공간 배치가 실용적이어서 칠판 앞 정리가 훨씬 수월해졌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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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세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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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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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판 기능뿐만 아니라 수업 중에 스크린 용도로도 같이 활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정말 높습니다. 표면 반사가 심하지 않아 프로젝터 화면을 띄워두고 그 위에 바로 분필 판서를 병행하기에도 아주 편리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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